그림도시 

그림도시는 예술가들이 모인 가상의 도시입니다.  

2016년부터 개최된 그림도시는 다양한 시각예술 장르의 작가님과 작품을 소개하는 플랫폼입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에 대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이 도시에는 일러스트와 회화 작가님의 작업실(전시관·상점)을 옮겨놓은 그림도시, 독립출판 제작자와 독립책방이 모인 책도시, 원화를 감상하는 도시미술관, 독립 단편 애니메이션을 관람하고 소장하는 도시영화관, 예술 프로그램 및 대담을 진행하는 도시학교, 여유로운 도시 여행을 위한 유휴 공간인 도시공원이 있습니다.


이러한 그림도시의 공간성은 예술의 전(展)과 장(場)에 대한 오아에이전시의 가치관과 경험을 기반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오아에이전시가 지향하는 예술 플랫폼의 목적은 작가님(producer)이 왜, 어떻게, 무엇을 통해 그와 같이 표현(reproduction) 하였는지 등에 대한 작가님의 생각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가 다자간의 소통(multilateral communication)을 통해서 자유롭게 공유·논의되고 이 과정을 통해 수용자와 작가님 모두가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재생산(re-reproduction) 하도록 유도하는 이야기의 순환성에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전시의 공간성은 수용자에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즉 ‘조용해야만 할 것 같은’ 심리적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에 그림도시는 작품에 대한 자유로운 이야기가 가능한 공간·심리적 환경을 만들고자 하였고,  그 과정에서 ‘작가의 작업실’이라는 공간이 작품, 작업 방식, 재료, 작업의 과정 등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공간적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림도시는 이러한 개별 작업실에서의 경험을 확장·변형한 전이자 장으로, 흩어져있는 개별 작업실(또는 가상의 전시관·상점)을 하나의 가상의 도시에 옮겨놓고 작가님과 직접 작품에 대한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합니다.


보다 활발한 다자간의 이야기를 촉진하는 매개체로서, 그림도시는 매년 예술과 관련한 하나의 이야기 함직한 주제를 선정합니다. 이러한 주제는 점차 발전하는 도시라는 그림도시의 개념적·연대기적 컨셉 속에서 본 도시만의 새로운 규칙과 시스템을(주소 체계, 암호, 정부 체계 등)를 통해 큐레이션됩니다. 주제와 관련하여 기록한 정보는 온·오프라인으로 아카이빙하여 배포하고 있습니다. 


연혁

그림도시는 다양한 지역에서 연 1회 이상 개최되고 있습니다. 

2016. 6 그림도시 S#1 Under Construction (서울, Cel Stage)

2017. 7 그림도시 S#2 도시국가선언 (서울, Layer 57)

2017. 7 그림도시X가라지마켓 (부산, 비욘드가라지)

2017. 10 그림도시 OPEN STUDIO SEOUL (서울, 1300k & 연남&우사단로)

2018. 6 그림도시 S#3 City Code (서울, 아라아트센터)

2018. 9 그림도시 New Town Proejct (아모레퍼시픽 특별기획전) (서울,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2018. 10 그림도시 F#1 Cinema Code (서울, 더케이지)

2019. 7  그림도시 S#4 도시국가정부 (서울, 문화역서울 284)


지난 그림도시 보기

그림도시 S#4 도시국가선언


그림도시 관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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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help@oaah.co.kr

tel: 02-790-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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